🌉 소금산그랜드밸리 관광 수입 2배 달성
"제가 직접 일궈낸 소금산, 이제 더 큰 보물로 키워내겠습니다"

핵심 공약
입장 수입 200억 원 목표 · 체류형 전환 · 장애인 접근성 확보
원창묵이 시장 시절 정성껏 가꾼 소금산 출렁다리를 이제 잠시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닌,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습니다. 연간 입장 수입을 지금의 100억 원 수준에서 200억 원 이상으로 늘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.
특히 출렁다리와 울렁다리를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시설을 세심하게 다듬어, 우리 이웃 누구 하나 소외됨 없이 함께하는 무장벽 관광지를 완성하겠습니다.
우리 원주를 위한 관광 공약, 함께 살펴볼까요?
- 🎨 똬리굴 관광지 재탄생 – 옻과 한지를 직접 경험해보는 재미를 더하고, 밤이 되면 더 아름다울 슈퍼트리 야간경관을 조성합니다.
- 🚂 레일바이크 직영 전환 –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운영을 맡아, 소금산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알찬 관광 코스로 탈바꿈시킵니다.
- 🚃 반곡역 관광열차 복구 – 시공자의 책임을 명확히 따져 묻고, 소중한 우리 자산인 반곡역 관광열차를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려놓겠습니다.
추진 근거
- ✅ 소금산 출렁다리 연 88만 명 이상 방문 (원창묵 재임 시 개발)
- ✅ 2025년 케이블카 개통 이후, 찾아주시는 분들이 전년 대비 85%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- ✅ 이미 잘 갖춰진 기반 시설에 새로운 즐길 거리만 더하는 방식이라 비용 효율적입니다.
기대 효과
원주를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의 수익을 확실하게 올리고,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장애인 친화 관광지의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만들겠습니다.
원창묵이 만든 소금산, 원창묵이 2배로 키웁니다.